ILDO 일도한의원
RF · LIFTING

올리지오 600샷,
왜 입문용 단극성 고주파로 추천할까요?

일도한의원 올리지오 리프팅 칼럼 대표 이미지
올리지오는 진피에 열을 고르게 설계하는 단극성 고주파 리프팅입니다

고주파 리프팅을 처음 알아보면 가장 먼저 드는 질문이 있습니다. “올리지오와 인모드는 모두 고주파라는데, 무엇이 다른가요?”

두 시술은 같은 RF 계열이지만 에너지가 흐르는 방식과 목표가 다릅니다. 올리지오는 단극성 고주파로 비교적 넓은 범위에 열을 전달하고, 인모드 Forma와 MiniFX는 양극성 고주파를 바탕으로 보다 국소적인 회로를 형성합니다.

일도한의원은 올리지오를 단극성 고주파 리프팅에 입문하고 싶은 분들이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시작하기 좋은 선택지로 봅니다.

올리지오는 단순히 샷수를 채우는 시술이 아니라, 진피에 열을 얼마나 고르게 설계하느냐가 중요한 시술입니다.

올리지오는 어떤 고주파일까요?

올리지오는 단극성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하는 비침습 리프팅 장비입니다. 전극에서 전달된 에너지가 넓은 조직을 통과해 리턴 패드로 흐르면서 피부의 전기적 저항에 의해 열이 만들어집니다.

이 열 자극은 진피의 콜라겐 섬유와 재형성 과정에 영향을 주어 피부 탄력과 잔주름, 늘어진 인상을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국산 단극성 고주파 장비 가운데 비용 접근성이 비교적 좋아 ‘가성비 단극성 RF’ 또는 입문용 리프팅으로 많이 선택됩니다.

같은 장비와 같은 샷수를 사용하더라도 에너지, 압력, 중첩, 조사 간격과 부위별 배분에 따라 실제 열 전달은 달라집니다.

올리지오 단극성 고주파의 진피 열 전달 개념도
올리지오의 진피 중심 열 전달과 시술 설계 요소

올리지오도 왜 시술자의 손을 탈까요?

얼굴은 부위마다 피부 두께와 굴곡, 탄력 저하 정도가 다릅니다. 따라서 얼굴 전체를 같은 에너지와 같은 속도로 반복하는 것만으로는 개인별 목표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 피부 두께와 열 반응에 맞춘 에너지 조절
  • 팁이 피부에 밀착되는 압력과 각도
  • 열이 끊기지 않도록 설계하는 중첩
  • 이마·볼·턱선·목의 부위별 샷 배분
  • 처짐 방향을 고려한 조사 순서와 벡터
  • 통증과 피부 반응에 따른 실시간 조절

올리지오는 주로 진피를 중심으로 열을 전달하므로 얼굴 지방을 직접 줄이는 시술과는 목적이 다릅니다. 핵심은 필요한 진피층에 균일한 열 자극을 쌓는 것입니다.

올리지오와 인모드 Forma·FX는 무엇이 다를까요?

올리지오: 단극성 RF로 넓은 열 분포

단극성 RF가 넓은 경로로 흐르며 진피에 열을 전달합니다. 피부 탄력과 타이트닝, 얼굴선 정돈을 한 번에 다루고 싶을 때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인모드 Forma: 연속 양극성 RF로 온도를 유지

Forma는 두 전극 사이에 전류가 흐르는 연속 양극성 RF 방식입니다. 설정 온도를 일정 시간 유지해 진피와 상부 피하층에 비교적 균일한 열을 전달하도록 설계됩니다. 피부결, 잔주름, 가벼운 탄력 관리에 활용되며 반복 프로토콜이 많이 사용됩니다.

인모드 MiniFX: 진공 + 양극성 RF로 윤곽을 겨냥

MiniFX는 진공으로 조직을 흡입한 뒤 양극성 RF와 펄스를 전달합니다. 턱밑이나 심부볼처럼 지방과 윤곽을 함께 고려하는 부위에 주로 활용됩니다. 일시적인 붉음, 압통, 멍이 나타날 수 있고 얼굴 지방이 적은 분은 부위 선택을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구분 올리지오 Forma MiniFX
방식 단극성 RF 연속 양극성 RF 진공+양극성 RF
목표 탄력·얼굴선 피부결·잔주름 국소 지방·윤곽
반응 열감·붉음 따뜻함·붉음 붉음·압통·멍

올리지오 300샷과 600샷, 어떻게 선택할까요?

샷수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얼굴 전체에 열을 얼마나 넓고 촘촘하게 배분할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요소입니다.

600샷 권장 예시

얼굴 전체와 턱선까지 충분히 설계하려는 경우 600샷을 1개월 간격으로 2회 진행하는 방법을 권장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약 6개월 정도 쉬면서 피부 상태와 탄력 변화를 확인합니다.

300샷 권장 예시

300샷은 얼굴 일부 부위를 관리하는 구성입니다. 현재 일도한의원이 권장하는 올리지오 과정은 600샷을 1개월 간격으로 2회 받는 것입니다. 샷수가 많을수록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얼굴 크기와 탄력 저하 범위에 맞춰 배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도한의원이 올리지오를 설계하는 기준

얼굴 크기와 좌우 비대칭,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범위, 이마·볼·턱선·목의 우선순위, 기존 고주파 경험과 통증 반응을 확인한 뒤 계획을 세웁니다.

올리지오는 가성비 좋은 단극성 고주파이지만, 결과를 만드는 것은 장비 이름보다 얼굴에 맞춘 열 설계입니다.
※ 300샷·600샷 일정은 일도한의원의 권장 예시이며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표준 지침은 아닙니다. 효과, 통증, 유지 기간과 부작용은 피부 상태와 시술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해야 합니다.

참고: 원텍 공식 자료(OLIGIO Monopolar RF System), InMode 공식·규제 자료(Forma, MiniFX), PubMed 수록 단극성·양극성 RF 임상 문헌.

올리지오·덴서티 단독 시술의 원내 안내

일도한의원의 샷수 안내 기준은 300샷은 얼굴 일부, 600샷은 풀페이스, 900샷은 얼굴 면적이 크거나 집중적인 리프팅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같은 샷수라도 부위별 배치와 에너지는 진찰·초음파 확인 후 결정합니다.

샷수일도한의원 권장 기준
300샷얼굴 일부 부위
600샷풀페이스
900샷얼굴 면적이 크거나 집중적인 리프팅이 필요한 경우

효과 시점·유지기간·재시술 간격

올리지오는 약 1개월 뒤부터 이후 3~4개월 동안 콜라겐 생성에 따른 탄력 변화를 살펴봅니다. 일도한의원은 600샷을 1개월 간격으로 2회 받는 과정을 권하며, 이 2회 과정 기준 유지기간을 보통 7~8개월로 안내합니다. 2회 과정을 마친 뒤에는 6개월 후 재시술을 권합니다. 이는 원내 안내 기준이며 피부 상태와 생활습관에 따라 변화와 유지기간에 개인차가 있습니다.

시술 시간·마취·당일 시술

올리지오 600샷은 시술 약 30분, 시술 후 팩까지 포함하면 약 40~50분입니다. 일반적으로 마취 없이 진행하며, 원내에서는 마취 없이 견딜 만한 통증으로 안내하지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당일 상담 후 시술도 가능하나 예약제로 운영하므로 예약 현황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회복과 사후관리

시술 직후 약간의 붉은기가 생길 수 있지만 가벼운 붉은기는 대부분 반나절 이내에 가라앉습니다. 가벼운 붓기가 있더라도 대부분 2일 이내에 가라앉습니다. 중요한 모임이나 촬영이 있다면 보통 2~3일 전에 받으시면 됩니다. 이는 일도한의원의 일반적인 안내 기준이며 피부 상태와 이전 반응에 따라 더 여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시술 후 세안과 화장은 가능합니다. 격한 운동·음주·사우나는 7일 뒤부터 권합니다.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이어가고, 물집이나 심해지는 통증, 지속·악화되는 붉음과 붓기는 원내로 연락해 주세요.

얼굴에 맞는 시술을 선택하는 기준

팔자·앞볼·턱밑이라는 부위 이름만으로 장비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지방층의 두께와 피부의 처짐·탄력 정도를 함께 확인합니다. 처짐이 있으면서 지방층이 얇다면 올리지오와 덴서티 알파를 모두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일도한의원은 30대 후반 이후이거나 탄력 저하가 큰 경우 덴서티 알파를 우선 고려합니다. 연령만으로 결정하지 않고 실제 피부 상태를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일도한의원은 시술 전 초음파로 표피·진피·지방층·근막층의 두께를 확인합니다. 담당 원장이 환자가 호소하는 고민과 원하는 변화를 듣고, 측정 결과와 진찰을 함께 보며 고주파가 필요한지 집속초음파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담당 의사가 바뀌지 않고 오랜 기간 축적한 고주파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얼굴에 맞는 부위와 에너지를 계획해 직접 시술합니다.

300샷과 600샷 중 고민된다면

피부 두께와 탄력 저하 범위를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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